하루 한 생각

오늘이라는 기회

레나따 2026. 6. 11. 11:35

 

 

'내 바늘이 드리우는 그림자가 미래와 과거를 나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는 어두움 속

당신의 능력이 미치지 않는 곳에 있다.

그리고 돌아오지 않는 선 뒤로 사라진 과거는

더 이상 당신의 것이 아니다.

단지 하나의 시간만이 당신 손안에 지금 있다.

현재란 바로 그림자가 멈춘 그곳이다.'

 

위의 글은 영국 옥스퍼드대학에 있는

해시계에 새겨진 문구입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시작을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지금부터 시작해 미래의 결과를

바꿀 수는 있다.

- 클라이브 루이스 -

 

<출처: 따뜻한 하루 따뜻한 편지 2497호>

 

 

매일 오는 기회를 늘 놓치고 살아온 건 아닐까.

이 나이 먹도록 도대체 어떻게 살았기에

이렇게 후회만 가득할까

 

지금부터라도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길.

그래서 머지 않은 마지막 순간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 말 할 수 있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