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따's 일상

이별은, 언제나 힘들다

레나따 2025. 8. 29. 10:41

모든 이별은 언제나 힘들다.

그사람이 잘되어서 이별하든, 잘못되어서 이별하든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다.

 

나와 좋은 관계였던 사람이라면

함께하는 동안 조금 더 잘해주지 못했던게 후회되고

 

나와 안좋은 관계였던 사람이라면

왜 속 시원하게 한바탕 퍼부어주지 못했을까 후회된다.

 

매년 헤어짐이 동반되는 직장

이제는 익숙할 때도 되었는데

헤어짐은 언제나 아쉬움을 남기고

후회를 남긴다.

 

 

아.. 오늘부터는

승진선물을 찾아봐야겠구나...